프로그래밍 언어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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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17: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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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포럼에 그런 사람이 많아야 정상이지만 이제껏 보여 주는 사람은 많이 없어서) 제가 만들고 있는 언어인 나루(naru)의 현재 개발중인 스펙입니다. http://svn.mearie.org/hinata/naru/spec/index.html …왜 내가 이렇게 긴 글을 썼는지 (그것도 날 HTML로!) 좌절 중. 한 10% 정도 완성된 것 같아 보여서 안구에 습기가 찹니다. lifthrasiir 님이 2008-07-23 17:30:44에 고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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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10%, 구현 0%인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찔리네요 (…)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delight가 나루 API 부분을 위한 초석이자 인터프리터 초기 구현을 위한 준비입니다. 언젠가는 bootstrap을 하겠지만.
http://svn.mearie.org/hinata/naru/spec/index.html 2일전부터 잘 참고해가며 seoula 를 만들고 잇습니다 ㅎㅎ 감사드려요~(..)
저도 뭔가 올리고 싶긴한데, 문서 같은 게 딱히 없어서; Vlang1 초기 구상을 올려볼까요?
VLAAH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DSL 정도? 컴파일러로 구현할 예정이고, 타겟 언어가 PostgreSQL에서 실행 가능한 SQL이 됩니다;;;; ↩
자 제가 쓰고 있는 스펙 문서와 같은 방법으로 쌩 HTML+CSS+Javascript로 만들어 보세요. =3
웬 JavaScript까지;
grammar 부분 하이라이팅과 TOC 생성을 자바스크립트로 합니다.
저는 셈말(semmal)을 셈말 언어 에 올리는 중입니다.
오래전부터 구글닥스에 올려놓았던 것을 위키로 옮기면서 손보고 있습니다. 파싱을 위한 Syntax Grammar도 정의하긴 했는데 문제가 많아서 조금씩 손을 보고 있습니다.
조금씩이기는 하지만 100% 수작업(중요!!!)으로 틈틈히 언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즉, 노가다 중이라는 말이지요. 흐흐.
g-machine을 기반으로한 가상기계도 생각중인데 진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군요.
제 언어는 스팩이 딱히 정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다가 필요하면 추가하는 방식으로 방향을 잡을 것 같습니다.
일차 목표는 haskell-like문법으로 타입없는 람다 계산을 normal-order evaluation(not lazy)으로 지원하는 겁니다.
전 metabbs 로 문서를 정리해가고 잇습니다
전 도쿠위키 써요. 사실 모든 개인 프로젝트를 그걸로 관리함. (…)
페이지 수는 이 정도군요. 생각보다 적네?
44p 분량이란 뜻인가요„,?
제 입장에선 대단할뿐
유닉스 명령 wc는 줄수를 가리킵니다. 파일 수가 44개라는 얘기죠. 저것과는 별개로 나루용 옛 위키들 정리하고 하면 백여페이지 나올 듯.
근데 생각보다 저 문서 본 사람이 많군요. 심지어 “심심할 때마다 본다”는 사람이 나왔으니 말 다 했고… 좀 공개적으로 진행해 볼까요?
저도 이제는 도쿠위키를 써보려고 합니다.. 각자 자기언어를 문서로 정리하되, 카테고리를 통일해서 동시에 한자리에 써보는 자리도 마련해 보는것은 어떠할지요..? 카테고리가 통일되면 아무래도 각자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배우는 자리가 될것 같습니다..
문서화된 내용이 턱없이 부족하긴 하지만 저도 하나 갖고 있습니다; BlueRose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