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언어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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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lazy입니다. 따지고 보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는 왠지 모르게 뽀대가 난다는 겁니다.
농담이고,
let f = 1:zipWith (*) f [1..] in take 10 f
이런 것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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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lazy evaluation을 더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둘 다 각자의 trade-off가 있으니 딱히 한 쪽을 편애하진 않습니다만, 일단은 applicative쪽입니다.
여지껏 applicative쪽으로 생각하며 지내다 보니 현재는 그쪽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lazy쪽은 내공이 부족한지 아직 익숙치 않네요„
Lazy evaluation이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의 자원 사용량을 추정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싫어합니다.
case by case이지만, 뒤로 미루는게 인간의 본성(?!)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서 즐겨쓰는 편입니다.
귀찮은건 뒤로 미루는거죠. =3==3
동작기법은 알지만 lazy의 잠재능력을 아직 몰라서… 현재는 applic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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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lazy evaluation을 더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둘 다 각자의 trade-off가 있으니 딱히 한 쪽을 편애하진 않습니다만, 일단은 applicative쪽입니다.
여지껏 applicative쪽으로 생각하며 지내다 보니 현재는 그쪽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lazy쪽은 내공이 부족한지 아직 익숙치 않네요„
Lazy evaluation이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의 자원 사용량을 추정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싫어합니다.
case by case이지만, 뒤로 미루는게 인간의 본성(?!)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서 즐겨쓰는 편입니다.
귀찮은건 뒤로 미루는거죠. =3==3
동작기법은 알지만 lazy의 잠재능력을 아직 몰라서… 현재는 applic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