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시대에 살지는 않았지만, 제가 알기로 C++ vs. Smalltalk에서 Smalltalk에 불리했던 요인 중 하나는 C++ 구현은 쉽게 얻을 수 있었던 반면 Smalltalk는 공개된 구현이 없었고 모두 가격이 비쌌다는 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Squeak과 GNU Smalltalk가 나오기 이전 이야기.)
그 결과는 큰 회사에서나 Smalltalk를 쓸 수 있던 것인데 오히려 Smalltalk가 “corporate”한 걸 안 해서 망했다고 하니 좀 의아합니다. “corporate”한 것만 해서 망한 거 아닐까요?
Robert Martin의 책을 보면 자신은 C++ 전문가였고, Kent Beck이 Smalltalk의 전문가였다고 이야기하죠. 그리고 Kent Beck에게 Agile에 대해서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아는데.. Kent Beck이 이 강연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군요.
그나저나 Ward 이야기를 많이 하는군요. Ward가 책은 안 써도 사람은 많이 남긴 듯 하네요.
제가 그 시대에 살지는 않았지만, 제가 알기로 C++ vs. Smalltalk에서 Smalltalk에 불리했던 요인 중 하나는 C++ 구현은 쉽게 얻을 수 있었던 반면 Smalltalk는 공개된 구현이 없었고 모두 가격이 비쌌다는 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Squeak과 GNU Smalltalk가 나오기 이전 이야기.)
그 결과는 큰 회사에서나 Smalltalk를 쓸 수 있던 것인데 오히려 Smalltalk가 “corporate”한 걸 안 해서 망했다고 하니 좀 의아합니다. “corporate”한 것만 해서 망한 거 아닐까요?
저도 그 부분이 이해가 잘 안 되더군요. ^^;
“Coporate”했지만 반대로 “Enterprise”하다는데 적합하지 않다는 “Myth”덕분에 그렇게 된게 아닐까요. 아이러니. 짝사랑. 딜레마.
Robert Martin의 책을 보면 자신은 C++ 전문가였고, Kent Beck이 Smalltalk의 전문가였다고 이야기하죠. 그리고 Kent Beck에게 Agile에 대해서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아는데.. Kent Beck이 이 강연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군요.
그나저나 Ward 이야기를 많이 하는군요. Ward가 책은 안 써도 사람은 많이 남긴 듯 하네요.